교학사는 1951년 창립 이래로 오로지 교육사업 외길로 초ㆍ중ㆍ고등학생을 위한 학습도서를 출판하였으며, 교학사에서 발행하는 학습 교재는 독자 여러분들의 믿음과 사랑을 받는 전통의 학습 교재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주)교학사는 앞으로도 좋은 교재 좋은 도서를 출판하기 위해 학생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입장에서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1980년 중학교 2종 교과서 6종 22책 발행을 시작으로 100여종에 이르는 초ㆍ중ㆍ고등학교용 국정ㆍ검정ㆍ인정 교과서를 출판하여 보급해 왔습니다.
교학사의 각 교재 연구진들은 학습만을 위한 교과서가 아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교학사의 교과서는 공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초등에서 고등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의 학습 교재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 표준전과는 제 2의 교과서 구실을 해 왔으며, 학부모세대에서 자녀세대에 이르기까지 독자 사랑을 끊임없이 받는 역사적인 출판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교양과 정서 함양 및 건전한 인격형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수상, 환경부장관 추천도서,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 학술도서,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원색도감 한국의 자연 시리즈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검증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60여 년의 역량을 담은 "교학한국사대사전" 및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사전 외에도 컴퓨터, 옥편 등 각 사전류 편찬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1세기 세계화, 선진화를 위한 첨단과학 시대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컴퓨터 관련 도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독자들의 입장에서 알기 쉽도록 연구 개발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